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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규

'체어맨 H' 출시 한달간 1268건...생산량 상향조정

'체어맨 H' 인기몰이…생산량 상향조정

출시 한달간 1268건 계약…
월 판매목표 두배 넘어

 쌍용차의 대형 세단인 '체어맨'의 연식 변경 모델인 '체어맨 H(사진)'가 출시 한 달간 당초 목표의 배 가량을 상회하는 계약고를 올리면서 생산량이 상향 조정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체어맨H를 지난 1월3일 출시하면서 월 판매 목표를 600대로 정하고 양산에 들어갔다. 하지만 지난 4일까지 한달간 계약이 1268건이나 밀려들자 최근 평택 공장의 월 생산량을 이에 맞게 배로 늘렸다.

 체어맨H의 출고량은 지난 4일까지 650대이며 현재 600대 가량 주문이 밀려있는 상황이다.

 쌍용차 글로벌 마케팅 담당 김근탁 상무는 '기존 체어맨 모델의 월 평균 판매량을 넘어선 실적은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체어맨 H가 최신 사양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를 합리화한 것이 판매 호조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체어맨 H의 판매가는 500S급(2800cc)의 경우 고급형(A/T)은 3537만원, 최고급형(A/T)은 3784만원이며, 600S(3천200cc) 최고급형은 4044만원이다.




2008년 2월 9일 (토) 07:07   연합뉴스

쌍용차, 체어맨 H 판매 호조..생산량 배로 늘려

(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 쌍용차의 대형 세단인 '체어맨' 연식변경 모델인 '체어맨 H'가 출시 한달간 당초 목표의 배 가량을 상회하는 계약고를 올리면서 생산량이 상향 조정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체어맨H를 지난 1월3일 출시하면서 월 판매 목표를 600대로 정하고 양산에 들어갔으나 지난 4일까지 한달간 계약이 1천268건이나 밀려들자 최근 평택 공장의 월 생산량을 이에 맞게 배로 늘렸다.

체어맨H의 출고량은 지난 4일까지 650대이며 현재 600대 가량 주문이 밀려있는 상황이다.

쌍용차는 기존 체어맨 모델의 경우 한달에 평균 800대 가량 팔렸지만 올해 3월에 최고급 대형세단 체어맨 W 출시를 앞두고 연식 변경 모델인 체어맨 H에 대한 수요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으로 보고 판매 목표를 월 600대로 정하고 양산을 시작했다.

쌍용차 글로벌 마케팅 담당 김근탁 상무는 ""기존 체어맨 모델의 월 평균 판매량을 넘어선 실적은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체어맨 H가 최신 사양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를 합리화한 것이 판매 호조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체어맨 H의 판매가는 500S급(2천800cc)의 경우 고급형(A/T)은 3천537만원, 최고급형(A/T)은 3천784만원이며, 600S(3천200cc) 최고급형은 4천44만원이다.

bumso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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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규
[체어맨 H]는 기존 체어맨의 명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최고급 대형 승용차를 직접 운전하고자 했던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사양을 운전자 중심으로 조절하고, 가격대를 합리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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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만원대 승용차 시장 ‘박 터진다’
대중화 내세운 수입차-고급화 전략 국산차 격돌
최고급 사양에 최첨단 기술 적용 ‘차값 인플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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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홍대선 기자 
» 현대차 제네시스, 혼다 신형 어코드, 아우디 A4, 르노삼성 ‘에스엠7 뉴아트’.(왼쪽위부터 시계방향)
국내 자동차 시장에 고급·대형화 바람이 거세다. 이런 흐름은 성능과 몸집을 키운 3천만~4천만원대 승용차들이 이끌고 있다. 국산차로는 현대차 ‘제네시스’와 르노삼성 ‘에스엠7 뉴 아트’, 수입차 중에는 대형급으로 옷을 갈아 입은 혼다의 ‘신형 어코드’가 대표적인 차량이다.

현대차 최초의 후륜구동 프리미엄 세단인 제네시스의 국내 판매 가격은 4050만~5280만원이다. 주력 수출 시장인 북미 지역에서의 판매 가격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지만, 내수시장에선 이 정도 가격이면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게 현대차 쪽의 판단이다.

그러나 혼다의 신형 어코드 등장은 비슷한 배기량과 가격대에서 국산차와 수입차 사이에 경쟁이 본격화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어서 현대차로서도 긴장할 수밖에 없게 됐다. 지난 1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신형 어코드의 가격은 3500㏄급이 3940만원으로, 4천만원대 초반에서 시작하는 제네시스의 3300㏄급 기본 모델보다 100여만원 더 싸게 나왔다. 지금까지는 제네시스와 경쟁할 차로 1억원 안팎인 베엠베(BMW) 5시리즈와 벤츠 E클래스가 주로 거론됐으나, 이들 수입차량은 처음부터 제네시스와 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져 있었다.

그동안 4천만원대 승용차 시장은 경쟁이 그리 치열하지 않았다. 프리미엄급 수입차들은 가격 하한 마지노선으로 5천만원대를 잡고 있었고, 국산 대형 스용차들은 3천만원대에 몰려 있어 4천만원대는 사각지대와 같았다.

3년여 만에 부분변경 모델로 나온 르노삼성의 ‘에스엠7 뉴 아트’와 쌍용차가 오는 3월 ‘체어맨 W’ 출시를 앞두고 내놓은 ‘체어맨 H’, 그랜저의 상위 모델은 모두 4천만원 초반대다. 수입차에선 폴크스바겐의 ‘파사트 2.0 TDI 프리미엄’이 4450만원, ‘베엠베 320i’가 4180만원, 아우디의 중형 세단 ‘A4 2.0 TFSI’가 4190만원으로 비슷한 가격대에 몰려 있다. 신형 어코드와 같은 3500㏄ 엔진을 단 포드 ‘토러스’ 가격은 이보다 낮은 3890만원이다. 같은 배기량의 ‘인피니티 G35’는 4750만원으로 좀 비싸지만 출력이 높은 게 강점이다.

그동안 차량 가격을 지나치게 높여 폭리를 취해왔다는 비난을 받아온 수입차 업체들은 올해를 ‘대중화의 원년’으로 삼고 더 공격적으로 가격 인하 전략을 펼칠 태세다. 벌써 종전 모델보다 1천만원 이상 가격을 떨어뜨린 곳도 나오고 있다.

국산차의 대응 전략은 고급화다. 최근 출시 차량의 음향 기기를 보면 보스를 비롯해 하만베커의 렉시콘 사운드시스템 등 최고급 일색이다. 차량 속도와 방향에 따라 전조등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장치 등 그동안 국산차에 볼 수 없었던 최첨단 기술들도 잇따라 도입되고 있다. 첨단 사양을 늘리고 내·외관을 고급스럽게 만들수록 차량 가격이 높아져 또다른 문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수입차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다”는 현실론을 펴고 있다. 홍대선 기자 hongds@hani.co.kr

기사등록 : 2008-01-17 오후 07:26:47 기사수정 : 2008-01-17 오후 07: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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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된 삶이 아닌 도전의 길을 택했다

                                 나는 체어맨H다

                               음악가 양방언의 체어맨H

                 당신은 High-Owner입니다

                        CHAIRMAN H

             최경주 프로와 함께 체어맨H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할 재일교포 음악가 양방언.   
  
                                피아니스트이자 작*편곡가로 왕성한 활동중인 그는

                          
실제로 보장된 의사의 삶을 포기하고 대신 음악가의 삶을 택해

              
현재 '천년학' 등 국내 영화음악,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공식음악, 일본 뿐만 아니라

  
홍콩등 해외 아티스트의 사운드 프로듀서로도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음악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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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6일 (수) 10:05   매일경제

[신상품] 쌍용자동차 `체어맨 H`

쌍용자동차가 2008년 ‘체어맨 W’의 출시를 앞두고, 국내 대형 세단의 선두 자리를 지켜오던 뉴체어맨을 새롭게 단장해 ‘체어맨 H’라는 브랜드 명으로 최근 판매에 들어갔다. 최고급 세단을 직접 운전하고자 했던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사양을 운전자 중심으로 조절하고 가격대를 합리화했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체어맨 H의 상위급으로 출시되는 체어맨 W와의 차별성을 부여해 두 차종을 동시에 고객에게 각인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 1439호(08.01.16일자)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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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찬사를 보내는 이 순간에도

                                     나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PGA 소니오픈 우승자  최경주의 체어맨H

                            당신은 High-Owner입니다

                                               CHAIRMAN H

PGA 소니오픈 우승! 끊임없는 열정에 세계가 또 한번 놀랐습니다

최경주 프로의 "PGA 소니오픈대회 우승" 을 축하합니다


  

14일 오후, 뉴체어맨의 모델이었던 최경주 프로가 후속모델인 체어맨H의 탄생을 축하라도 하듯

새해를 맞아 당당하게 2008년 소니오픈대회에서 우승하였습니다.

이는 한국인 최초 PGA 우승으로

개인 통산 7승에 빛나는 엄청난 쾌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첫날부터 선두로 나서 마지막 날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일관된 플레이를 펼쳐

우승까지 이룬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프로선수에게 과히 꿈의 성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최경주 프로의 완벽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열정은 더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환경을 딛고 세계최고의 자리에 오른 프로골퍼 최경주는

'모두가 찬사를 보내는 이 순간에도 나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라는 문구와 함께

체어맨H의 새 캠페인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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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9일 (수) 09:27   일간스포츠

국내 대형차, 새해 벽두부터 큰 싸움

[일간스포츠 박상언]    

국내 대형차 시장이 새해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와 쌍용자동차가 지난 3일 페이스 리프트(부분 변경) 모델인 SM7 뉴 아트와 체어맨 H를 선보인데 이어 현대자동차도 8일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를 앞세워 국내 대형차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들 모델들은 점점 고급화하는 수입차에 대항하기 위해 최첨단 사양을 대거 적용, 벌써부터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SM7 뉴 아트는 2004년 12월 출시 이후 3년여 만에 선보이는 모델로 24개월의 개발 기간에 1000억원이 투입됐다. 곡선과 수직 이미지 조화를 통해 파격적 변화를 시도한 외관과 우아하고 세련된 실내 디자인을 통해 고습차의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운전자와 탑승자의 편안함을 가조하기 위해 세계적 프리미엄 브랜드인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등 첨단 사양을 장착했다. 2750만~4100만원.

쌍용차가 오는 3월 체어맨W 출시를 앞두고 내놓은 체어맨 H는 모든 사양이 오너형으로 설계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체어맨 H의 ‘H’는 사회적 성취와 자신만의 세계를 동시에 소유한 하이오너(High Owner)를 상징한다. 배기량 2800㏄급의 500S, 3200㏄급의 600S 등 두 종류로 가격은 3537만~4044만원이다.




현대자동차는 8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제네시스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돌입했다. 제네시스란 ‘새로운 세기의 시작, 신기원’이라는 의미로 성능·디자인·서비스·마케팅 등 모든 면에서 진보와 혁신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명차란 의미를 담고 있다.

6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되는 제네시스는 국내 모델의 경우 V6 3.3리터과 3.8리터 람다엔진, 해외 모델은 현대차가 새롭게 개발한 380마력의 V8 4.6리터 타우엔진이 탑재된다. 또한 세계적 명차를 뛰어넘는 주행성 및 승차감 확보를 위해 고성능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채택했다. 4050만~5280만원.

이들 모델은 성능에서 고급 수입차에 비해 뒤쳐지지 않으면서도 가격 경쟁력은 앞서 있다. 하지만 성공 가능성은 아직 미지수다. ‘수입차=고급차’라는 인식이 워낙 견고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같은 소비자의 인식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박상언 기자 [separk@il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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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어맨H 사진

■ 게시판 2008/01/06 12:48
             체어맨H 이미지 사진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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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규
쌍용자동차, '체어맨 H' 출시를 통해 '체어맨 W'와 함께 대형 세단 시장 주도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8-01-02 14:15]


'W'는 World Class급 품질과 소비자, 'H'는 High Owner(고급 세단 자가 운전자) 상징

기존 체어맨의 사양 및 가격 합리화를 통한 「체어맨 H」선 출시로 소비층 확대 노려

「체어맨 W」와 「체어맨 H」브랜드 이원화로 대형 시장 주도 계획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최형탁: www.smotor.com)가 2008년 「체어맨 W」의 출시를 앞두고, 국내 대형 세단의 선두 자리를 지켜오던 「뉴체어맨」을 새롭게 단장해 「체어맨 H」라는 브랜드 명으로 3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체어맨 H」는 최고급 세단을 직접 운전하고자 했던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사양을 운전자 중심으로 조절하고 가격 대를 합리화해 소비층을 확대 함으로써 기존 체어맨의 명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체어맨 H」의 상위급으로 출시되는 「체어맨 W」와의 차별성을 부여해 두 차종을 동시에 고객들에게 각인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체어맨 H」의 'H'는 사회적 성취와 자신만의 세계를 동시에 소유한 하이오너(High Owner)를 상징하고 있으며, 500S(2,800cc)와 600S(3,200cc) 두 사양군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체어맨 H」의 가격은 500S급의 경우 고급형(A/T) 35,370천원, 최고급형(A/T)은 37,840천원이며, 600S 고급형은 40,440천원에 판매된다.

한편, 3월 출시 예정인 「체어맨 H」의 상위 차종인 「체어맨 W」는 '대한민국 CEO' 층을 구체적인 소비자 타켓으로 겨냥하고 최고급 사양을 장착할 계획이다.


지난 12월 12일(수) '브랜드 비전 발표회'를 통해 벤츠 S-Class, BMW 7-series, 아우디 A8 등을 경쟁상대로 하고, 5,000cc·3,600cc급 엔진과 7단 자동 미션의 파워트레인을 장착하게 될 「체어맨 W」를 공개한 바 있는 쌍용자동차는 「체어맨 W」가 전장 5,110mm(리무진 모델의 경우 5,410mm), 전폭 1,895mm, 전고 1,495mm, 축간 거리 2,970mm의 제원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체어맨 W」에는 국내 대형 세단 최초로 승용형 4륜구동 시스템인 4-Tronic이 장착되었고, 마이바흐(Maybach)등 최고급 세단에 장착되는 하만 카돈(Harman Kardon)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무릎 보호 에어백(Knee-Airbag)을 포함한 10개의 안전 에어백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또한 최신 버전인 제 3세대 액티브 크루즈 콘트롤 시스템(Active Cruise Control)이 세계 최초로 적용되었고,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파워 도어 및 파워 트렁크 등 최고급 사양들이 갖춰져 있으며, 리무진 모델의 경우 항공기 일등석 시트와 같은 느낌의 시트가 장착된다.

「체어맨 W」는 3,600cc와 5,000cc급이 판매될 예정이며, 차량 가격은 6천만원에서 1억원대이고, 안전제한 최고 속도는 230km에 이른다.

쌍용자동차 글로벌 마케팅 담당 김근탁 상무는"「체어맨 H」는 점차 세분화 되어가는 국내 대형차시장 내에서 제네시스, 오피러스 등과 경쟁할 것으로 보이며, 「체어맨 W」는 수입 대형 고급 세단과 직접 경쟁할 것"이라 하고, "이 두 차종은 경쟁차와 비교해 손색이 없는 사양, 성능, 가격, 감성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것이며, 브랜드 이원화를 통해 세분화 되어 가는 대형 승용 시장의 트랜드 메이커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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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나를 움직인다 ▷체어맨 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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